통치는 줄이고 협치는 늘리자 / 이희수 중앙대 교수

이른바 “Less Government, More Governance’”이다. 모두가 참여하는 양질의 평생교육은 SDG4를 구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자치법에 평생교육이 본연의 사무로 포함되어야 한다. 21세기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행정가일뿐 아니라 교육자여야 한다. 일반행정과 교육행정이 손을 마주잡아야 한다. 이를 위하여 발표자는 평생교육 플랫폼과 거버넌스를 새롭게 짜볼 것을 제안한다. 0